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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서 생활하든 우리에게 꼭 필요한 존재 슈퍼마켓!

오늘은 슈퍼마켓에 대해 적어놓을게요.

여행하시는 분들께는 사실상 별 도움 안되는 정보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.

또한 지극히 경제대와 기숙사 중심의 글임을 알려드립니다.


류블랴나에는 크게 아래 4개의 마트가 있어요.

스파, 메르까또르, 호퍼, 리들인데요.

각각을 좀 살펴보자면....


스파와 호퍼는 꽤 비슷해요

가격도 적당히 저렴한 편이고 거리는 기숙사에서 걸어서 15분 정도..? 더 걸리는 것 같기도 하고요..

차이가 있다면 스파에는 멤버십 카드가 있다는 점!

한학기동안 열심히 쌓았는데 적립은 얼마 안됐고...

멤버십카드가 있어야 할인되는 품목들이 있어서 사실상 필수품목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.

호퍼는 그냥 대량으로 가져와서 싸게판다는 느낌이에요.

멤버십이 따로 있는지는 모르겠고.. 갈 때마다 품목이 약간씩 바뀌는 느낌적인 느낌


메르까또르는 체감상 기숙사에서 가장 가깝습니다

10분 안에 갈 수 있는 거린데,

단점은 약간 비싸다는 점.

같은 품목이면 메르까또르에서 10센트정도 비싸다고 생각되네요.

0.10유로라고 보면 엄청 적어보이는 돈인데 계산해보면 한 품목당 130원씩 손해보는거죠..!!

메르까또르도 역시 멤버십제도가 있고 회원에게만 할인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.

하지만 늦게 알아서.. 귀찮아서 안만드는 중이에요.


리들은.....

싸긴 제일 싼데 너무 멀어서 잘 안가요.

버스타고 갔다오는 친구들도 있는데 그돈으로 여기서 다른 걸 하나 더 사겠다! 이런 기분...?

차 렌트해서 놀러갈 때 애용하는 마트랄까요.





마크는 리들이 제일 크게 나왔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안가는데

그리고 첨언하자면, 각 마트에서 파는 품목들이 조금씩 달라요.

가령, 스파에는 정육코너가 있어서 생고기를 썰어올 수 있고, 어떤 와인은 호퍼에서만 팔고 이런식인데요

사실 이건 개인 취향차이니까 직접 가보고 마음에 드는 곳에서 사는게 가장 좋아요





각 마트의 위치는 이렇습니다.

컴퓨터로 잘랐는데 리들은 보이지도 않네요.

대략 다 알려드린 것 같으니...

오늘의 글 끝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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